그동안 알려진 086A에 대한 정보들은 FR 구동계에 2+2시트 구조. 스바루의 수평대향 엔진을 사용하고 값은 미화 2만불 이하. 그리고 도요타 버전과 스바루 버전이 따로 등장한다는 것이다. 지난 3월 일본 자동차 잡지 7tune의 보도에 따르면 086A는 신형 스바루 레거시의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작되며 무게는 1200kg, 차 길이와 폭은 각각 4200, 1750mm선이 될 것이라 예측했다. 엔진은 역시 스바루의 EJ20 4기통 자연흡기 박서 엔진에 직분사를 사용 200ps/7200rpm, 20.0kg.m/4000rpm의 성능을 낸다고 보도했었다. 이어 얼마전 7tune는 도요타 직원의 말을 인용해 더 구체적인 뉴스를 보도했다. 086A는 렉서스의 L-Finesse 디자인 컨셉에 따라 디자인된 렉서스의 슈퍼스포츠카 LF-A의 디자인 큐를 따랐고 내년에 시장에 나온다고 한다. 도요타와 스바루 각각 이 차를 출시하는데 겉모양에서 큰 차이는 없을 테지만 스바루는 고성능형 STI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닛산 실비아를 마지막으로 경량 FR 스포츠카는 세계 시장에서 종적을 감추다시피 했다. 소형 로드스터 시장만이 명맥을 유지한 채. 요즘 일본 젊은이들은 차를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소형 스포츠카의 수요를 보장할 수 없었던 것. 이렇게 내수시장이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프로젝트의 go, stop을 반복할 수 밖에 없었던 도요타의 입장이 이해가 간다. 그래도 경량 FR 스포츠카의 등장은 반갑다. 지금의 도요타 라인업은 현대만큼이나 지루하지만 과거엔 수프라 등 좋은 스포츠카들을 만들었던 회사다. 도요타의 새 회장 아키오 도요타는 얼마전 독일 “Auto Motor und Sport”와의 인터뷰에서 도요타가 모터스포츠 문화를 오랫동안 등한시해 왔지만 이를 다시 부활시킬 의지가 있음을 천명한바 있다.
△ 2005년 뉘르부르크링에 등장했던 086A 뮬. 당시 IS500이나 차기 SC 모델이라 소문 났지만 사실 086A였다고.
당시에는 V6엔진을 얹고 경량 입문형 FR의 가능성에 대해서만 테스트했다고 한다.
[재료: 7tune]
드디어 ..... 국내에서 4천만원 언더로 경량 FR 스포츠카를 탈 수 있길...,
제네시스 쿠페...는 경량이 아니군요
새로운 드리프트 머신의 등장인가요 ㅋㅋ 기대
이것은 좋은 것입니다. 나는이 차를 구입해서 아버지를 물어 기다릴 수 없다, 물론 드리프트 레이싱에 대해 좋지 않습니다. 난 그 일을하고자하지만 엔진과 마력 그것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아니야.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