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타페 더 스타일의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신형의 내부 모습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익스테리어 사진만 공개된 이유도 있고, 또 싼타페 같은 중형 SUV의 소비자들은 인테리어도 상당히 중시하기 때문이다. 싼타페 더 스타일의 실내는 일단 크게 바뀐 부분은 없지만 품질감을 높여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센터페시아부터 살펴보면 크롬을 곳곳에 사용해 고급스럽게 만들었다. 스티어링휠에 오디오리모컨 스위치도 새로 디자인 했고 계기판은 슈퍼비전 클러스터다. 요즘 나오는 현대기아차의 표준 옵션인 하이패스 내장 룸미러,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오르간타입 엑셀레이터 페달 등이 달렸다. 전방에도 주차 센서가 달렸으며 2WD 전 차종에 VDC를 기본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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