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911 GT3와 닷지 바이퍼 GT3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한판 붙었다. 파워는 바이퍼가 더 있지만 911 GT3의 몸놀림은 정말 환상적이다. 간만에 찾은 뜨거운 배틀. 후반부로 갈수록 흥미를 더해간다. 과연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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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어린이날 즈음 상품성을 개량한 제네시스 쿠페 신형이 나왔지만 역시 미디어 시승차를 운영하지 않는 현대차의 카리스마에 무엇이 달라졌는지에 대한 정보는 접할 수 없었다. 가.....
'블로그의 시대는 갔다!' 는 아니고요. 소재와 시간의 고갈, 컨셉에 대한 회의 등으로 일단 블로그는 개점 휴업 상태로 유지 될 예정입니다. 자동차 블로그들이 참 많은데, 저한텐 아직도 자동차 블로그계는 블루오션으로 보이는..
2009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제 3전에 참가했습니다. 3전은 9월 27일날, 장소는 역시 태백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타임트라이얼 3전은 DDGT 3전이 취소되면서 DDGT에 나가던 차들이 많이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현대자동차 영국 법인이 자사 승용차 i30을 위해 독특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30beats'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27명의 뮤지션들이 사운드 샘플을 활용해 음악을 만드는 것이다. 뮤지션들은 30beats 웹사이트에..
오랜만에 잼있는 경주봅니다...!! 이전에 미국 SCCA 경주 TV서 볼때 쉘비머스탱하고 포르쉐 경주차하고 대결하던 경주랑 거의 비슷한 상황이네... 직선로에서 쉘비가 따라잡으면 코너에서 포르쉐가 다시 따라잡던...
아무리 서킷 코너가 중요하다고 해도 서킷에는 직선로가 더 긴 법... 배기량이 큰 넘이 더 빠름... ㅎㅎ 코너 한계나 브레이킹 포인트는 포르쉐(RR)가 근소하게 앞섰을지 몰라도 직선에서는 바이퍼가 더 빨랐슴... (근데 저 바이퍼 경주차 기어비가 뉘르 최고속 구간에서 끝에 걸리는거 같더구먼...)
역시 토크발이 제압하는군요
중간에 가야르도 굴욕인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