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가 사진에서 보이는 머스탱의 차체만 판매한다. 도저히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일이지만 이는 레이스카를 위한 것이다. 레이스카를 만들려면 내장재를 다 뜯어내고 보디 작업부터 다시 해야 한다. 이런 낭비를 없애기 위해 차체만 판매하는 것. 레이스팀은 이 머스탱을 사서 참가하려는 레이스 규정에 맞게 차를 꾸밀 수 있다. 또한 인테리어와 배선 부품도 따로 주문이 가능해 레이스팀들의 편의를 돕는다. 포드는 7월 중순부터 9월까지 주문을 받아 연말께 차를 인도할 예정. 향후 몇 년간 계속 여름에 주문을 받아 연말에 고객한테 인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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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멋진 레이싱 이벤트가 왜 한국엔 없는지...,.
음.. 그러게요.. 수요도 없고 공급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