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6일 오늘, 영국 최초의 페라리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위치는 영국 런던 중심부에 193-197 리젠트 스트릿. 오픈 기념 행사에는 페라리의 F1 드라이버 키미 라이코넨과 페라리의 브랜드 관리 부서 부사장 대니 바할 등이 참석했다. 페라리 오너 등 특별한 손님들도 초대 되었는데 페라리 스토어 전통에 따라 F1 드라이버는 카운터에 싸인을 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런던의 페라리 스토어는 레이스와 럭셔리의 역사와 정신을 한데 담아낸 공간이다. 페라리를 구입하는 부자 고객과 F1 광팬 티포시, 그리고 페라리 팬들을 모두 만족 시킬 다양한 상품들을 구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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