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품 전문점을 운영하던 사람이 아파트 주차장을 돌며 주차해둔 차의 실내에서 골프채를 훔쳐오다 경찰에 딱 걸렸다. CCTV가 없는 아파트 주차장만 골라 돌며 뒷좌석에 골프채를 뒀거나 차 뒷부분을 눌러봐서 트렁크에 골프채 가방이 움직이는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나는 차량을 골라 절도 행각을 벌였다고 한다. 또 신형차는 시도해도 문이 안 열리기 때문에 4~5년 이상된 국산차를 주로 범행대상으로 삼았다고 한다. 2005년 부터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무려 2억원 어치를 훔쳤고 장물은 인터넷 중고 거래 사이트 등을 활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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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올리려고 캡쳐했는데 역시 빠르네...멋져~
JS차 공중파 타내요? 추카~~ 대단한데?
캬캬 공중파 탔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