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의 애스턴 마틴 레이스카들이 180대의 차가 참여하는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 참여한다. V12 Vantage는 517마력을 내는 6.0리터 V12엔진을 얹었고 애스턴 마틴의 임원 등이 운전할 예정이다. 레이스를 위한 최소한의 튜닝을 하고 대부분 순정 상태. V8 Vantage로 참여하는 팀은 2006년부터 참여한 베테랑이다. 4번째 완주와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클래스 우승을 노린다고.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24시간 내구레이스는 궁극의 내구레이스라 할만 하다. 참고로 내구레이스에 참여하는 레이스카는 놀랍도록 순정부품을 많이 쓴다. 그리고 내구 레이스에는 포르쉐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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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후원사 스티커=뱅앤올룹슨. 뭔가 필 오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