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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쏘렌토의 프레임 방식에서 승차감과 공간활용이 좋은 모노코크 차체로 바뀌었다.
직렬 4기통 2.2L 디젤 R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200마력에 최대토크 44.5kg‧m 여기에 유로5의 배기가스 기준도 만족한다.  

커다란 차체를 이끌고 시속 180km 까지도 스트레스 없이 가속되는데 디젤의 고회전(?) 3천rpm 부근을 넘어가면서
남는 듯한 힘은 조금 모자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짝 든다.

체감상 폭스바겐 파사트에 얹은 170마력 TDI 엔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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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토장 2009/05/06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계기판 빨려들어 갈 것 같아요~ ㅎㅎ

  2. 진짜 2009/05/10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잘만든 차입니다.

  3. 1 2009/05/1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잘 만든차임엔 틀림없지만 핸들이 간지가 안나는군요.. -0-;; 사고 싶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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